70대 장애인 할머니가 도둑 맞은 전재산을
경찰이 한 달여 끝의 추적 끝에 찾아준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말
북구 정자동 5일장에서 장애인 할머니 A씨가
30만 원과 500만 원 상당의 패물이 든 가방을
잃어버렸지만, CCTV 분석과 탐문수사 끝에
지난달 말 가방을 훔친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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