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조업체들은 올해 1분기에도
경기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는
지난해 4분기 보다 13포인트 하락한
73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노사갈등과
한미FTA 개정 협상으로 64를
석유화학은 65,
조선은 지난해 수주가뭄 여파로 인해
가장 낮은 32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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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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