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남구 재활용업체 불..480만 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1-04 20:20:00 조회수 115

오늘(1\/4) 오전 7시 4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폐자동차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폐타이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1시간 전
사무실의 온열기를 끄고 밖에서 작업을 했다는
직원 49살 최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온열기나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