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전 7시 40분쯤
남구 용연동의 한 폐자동차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폐타이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1시간 전
사무실의 온열기를 끄고 밖에서 작업을 했다는
직원 49살 최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온열기나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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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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