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부가 책정한 SOC 예산이 전년 대비 14% 감소함에 따라 전국의 일자리가 4만 3천여 개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SOC 예산 감소로 일자리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드는 곳은 경기도로 8천500여 개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으며, 울산은 제주와 대전,
광주 다음으로 적은 1천 34개의 일자리 감소가
예상됩니다.
실업률은 전국 평균 0.18%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전남이 0.30%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높은
0.05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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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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