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수준으로 44년 만에
가장 적은 양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지난해 부·울·경 지역에 819.3mm의
비가 내려 평년 강수량 1천4백30mm에 비해
57%에 그쳐, 지역별 강수량 집계를 시작한
지난 1973년 이후 가장 적은 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여름 장마철 북서쪽으로 확장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평년의
3분의 1에 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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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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