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오는 16일부터 캐나다 항공기
제작사 봄바디어의 차세대 소형 여객기
'CS300'을 울산공항에 투입합니다.
127석을 갖춘 CS300은 동급 기종보다
소음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인 친환경
여객기로, 이코노미 좌석 폭이
동급 항공기보다 4.6cm 더 넓은 48.3cm입니다.
한편 에어부산은 다음 달부터
울산~김포 노선을 기존 매일 왕복 3회에서
왕복 5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공항에서는 매일 울산~김포는
왕복 10회, 울산~제주는 왕복 3회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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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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