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수암한우야시장 지난해 매출 23억 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1-03 18:40:00 조회수 139

전국 최초 한우 특화 야시장인
남구 수암한우야시장이 지난해
23억 25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는 지난해 5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된 야시장에
연말까지 일일 평균 3천 6백 명,
누적 22만 7천여 명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3월까지 야시장에
공공 와이파이와 상권분석 시스템을 갖춘 뒤
55개 점포 운영자를 새로 모집해
재개장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