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지만 울산지역 제조업 중소기업
업황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 335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1월 경기전망조사
결과 울산지역 제조업 중기 업황지수는 71.7로 전달 보다 2.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역 중소기업들은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
내수부진과 인건비 상승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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