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농축수산물의 폭등으로 전년 대비 1.9% 상승하며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뭄 등
기상이변 때문에 신선식품지수가 6.1%
폭등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끌어올려
지난 2천12년 2.1% 상승 이후 5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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