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 가격과 전세가격이 IMF 외환위기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동반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년대비 1.08%, 전세가격은 1.01% 각각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울산지역의 경우 올해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와 입주 물량 증가,
신 DTI 규제 등으로 하락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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