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등이 충남 당진에 건립을 추진하던
석탄화력발전소가 정부 정책에 따라 LNG로
전환돼 울산이나 충북 음성에 건립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공고한 제8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르면 당진에코파워
1·2호기가 2천24년까지 LNG로 전환돼 건설될
예정입니다.
발전업계에서는 울산과 충북 음성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지만, 수요처가 인접한
울산이 적격지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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