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8) 오후 7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숯 판매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출동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1층 짜리 건물이 전소하고 인근에 주차된
차량과 지게차를 태웠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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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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