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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현대차 리콜' 올해의 공익신고 선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17-12-29 07:20:00 조회수 143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한 올해 사회적
파급력이 컸던 '5대 사건'에 현대차 리콜
사건이 우선 포함됐습니다.

권익위 선정 5대 사건에 따르면
안전부문에서 김광호 전 현대차 부장의
공익신고에 따른 '현대·기아차 리콜 사건'이 뽑혔습니다.

김 전 부장은 현대·기아자동차의 결함에 관한
내부 공익신고를 했고, 국토부는 그가 제보한 32건의 결함 의심사례를 조사해 잇따라
리콜 결정을 내렸습니다.

올해 권익위에 접수된 공익신고 사건은 모두
1천362건이며, 내부 신고자에게는 최대 20억 원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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