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연내 타결 무산에 이어
연내 잠정합의에도 실패하면서
올해 협상이 내년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12\/27)
잠정합의안 도출을 위한 막판 협상을 벌였지만
임금성 제시안 등에 대한 절충점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교섭이 해를 넘긴 것은 1987년 노조 설립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노조는 내년 1월 3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투쟁 방침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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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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