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구 신정지하도를 39년만에
철거하는 등 시청과 태화로터리를 잇는
중앙로 교통 개선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7)부터 내년 4월까지
30억원을 들여 교통개선사업에 들어가며,
먼저 신정 지하보도를 철거하고 보도 위
도로에는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설치합니다.
또 사업 구간의 노후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무분별하게 설치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모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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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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