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로 개편중인 현대중공업그룹이
재무건전성 확보와 순환출자 해소를 위해
현대중공업의 대규모 유상증자 실시와
현대오일뱅크 기업공개를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조 2천 87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재무구조
개선 및 R&D투자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의 최대주주인 현대로보틱스는
이번 유상증자에 120% 초과 청약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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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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