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성향의 노옥희 전 교육위원이 내년
울산시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후보군 가운데 가장 먼저
출마 선언을 한 노 전 위원은 울산 교육 복지
수준을 높이고 부패와 비리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위원의 출마 선언으로 3~4명이 거론되는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의 단일화 논의도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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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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