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천 년의 세월이 깃든 반구대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화시전이
오늘 대곡천 반구대 교육 홍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암각화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김남조·정호승 시인 등 시인 36명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가한 이번 화시전은
반구대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육필원고 원본을 전시합니다.
이번 화시전은 오늘 전시를 시작으로
울주군청, 울산역 등 주요 지역을 비롯해
국회의사당 등 전국 순회전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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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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