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2\/27) 지진으로
고통받는 경북 포항 주민을 돕기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 사회공헌기금에서 마련된 성금은 지진 피해에 한파까지 겹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을 돕는 데 사용됩니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지난달 23일 포항시에
지진피해 복구 지원금 20억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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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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