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6) 오후 2시20분쯤
중구 반구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58살 정모 씨가 몰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승합차 하부에서 불꽃이 나며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