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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7-12-26 20:20:00 조회수 147

대기업들이 울산지역 자치단체와 맺은 MOU를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서 MOU가 전시행정으로
전락하는 등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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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가 본교섭을 재개했지만
진전이 없어 창사이래 처음으로 임단협이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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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MBC가 성장한계에 부딪힌 울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부자도시 울산의
현주소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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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연안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구와 가자미 잡이가 한창이지만, 겨울철 대표 어종인 오징어와 대게는 씨가 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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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4차 산업혁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12개 핵심전략을 담은 로드맵을 수립하고
5조원이 넘는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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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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