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오늘(12\/26) 계열사 주주총회를 열어
울산과 광주, 춘천, 강원영동 등 6개 계열사
사장의 해임을 승인했습니다.
이들 계열사들은 신임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당분간 서울MBC 변창립 부사장 대행체제로
운영됩니다.
전국언론노조 울산MBC지부 기자들은
지난 72일간의 총파업과 40일의 제작거부를
끝내고 오늘부터 정상적으로 뉴스를 제작하고 있으며, 탐사보도와 생활밀착형 뉴스 제작
강화를 통해 지역 여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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