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판매 부진과 선박 발주량 감소 등으로 울산 수출이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9.3% 감소한 55억7765만
달러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는 최대 수출시장인 북미지역 판매
부진 영향으로 9.6% 감소했으며, 선박은
발주량 감소에 따른 생산량 저하가 지속돼 88.4%나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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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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