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지난 12일 상안동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불명의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을 위성항법시스템을 이용해 정밀 산출한 결과 18㏊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알려진 추정치인 5㏊보다
3배 이상 넓은 면적입니다.
피해 장소는 산불이 발생한 상안동에서부터
시례동까지 광범위했으며, 당시 산불이 심야에 발생해 헬기로 진화할 수 없었고,초속 4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어 피해가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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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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