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는 오늘 관정 이종환 교육재단이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우수 대학의 석사와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울산대 졸업생에게 연간
최대 5천900만원씩 모두 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대는 장학생선발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학기부터 해외유학 장학생
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관정 교육재단은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명예회장이 2000년 사재 10억원으로 설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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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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