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측정 결과 전체 5등급 가운데 3등급에
머물렀습니다.
평가에 참여한 대상 가운데 직무관계자는
2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내렸지만
경제사회단체의 평가는 4등급에, 지역주민
평가도 3등급에 그쳤습니다.
전국 30개 기초의회 평가 대상에 포함된
울산 남구의회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고,
울산과학기술원은 국공립대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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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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