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와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공동으로 오늘(12\/21)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립산업박물관은 지난 정부 공약으로
추진되다가 지난 8월 경제성 부족으로
중단됐지만 내년 국가예산에 로드맵 수립
용역비 3억원이 반영되면서 불씨가
살아났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국랍산업박물관은 공공성격이 강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면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