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12\/21) 2018 간절곶 해맞이
행사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어
축제 전반을 점검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주군은 해넘이 콘서트와
불꽃놀이 시 소방차와 응급차량을 무대 주변에
배치하도록 하는 등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구간과 관람객 동선 등도
확인했습니다.
한반도와 간절곶을 밝힐 2018년 무술년
첫 해는 7시 32분에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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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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