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의
연내 임단협 타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오늘(12\/20) 오후 동구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권명호 동구청장과 지역 소상공인 60여 명은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이 2년째 답보상태로 지역경제가 점점 피폐해지고 있다며,
지난해와 올해 임단협의 연내 타결과
일감 확보에 힘써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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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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