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주군 당원협의회가 4선 중진
강길부 의원 체제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와 21대
총선에 대비해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 김두겸
현 울주군 당협위원장 등 전국 62개
당협위원장이 교체대상으로 결정됐습니다.
울주군 후임 당협위원장은 늦어도 내년초께
공모를 통해 의결할 예정인데, 지난달 복당한 강길부 의원으로 교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대해 김두겸 울주군 당협위원장은
당무감사 결과에 반발해 재심을 신청했으며,
재심결과에 따라 향후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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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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