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포항, 경주 등 해오름동맹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관련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하고 있는 과기부가
이달중 설명회를 열어 타당성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 특구본부가 설치되고 대학과 연구소, 지역 기업체에 관련 연구비가
연간 100억원 가량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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