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에
울산에서는 3곳이 선정돼 한 곳당 최대
4년간 200억원이 투입됩니다.
정부는 오늘(12\/14) 도시재생 특별위원회를
열어 울산 중구의 '군계일학, 학성',
남구 '삼호 둥우리, 사람과 철새를 품다',
북구 '화봉 꿈마루길' 등 3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도시 노후화와 인구 고령화로 침체한 도심 3곳이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에 선정돼 활력을 되찾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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