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체육회가 야구장 이용료 횡령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는 직원에 대해
해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동구 체육회는 또 상급자 2명도 책임을
물어 견책 처분했습니다.
동구 체육회는 이 직원이 야구장 이용료를
개인 계좌로 부당하게 받아온
정황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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