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치매 안심센터가 오늘(12\/14) 문을 열었습니다.
내년 신축 건물 준공 전까지 1년 동안
남구 보건소 인근 건물에 임시로 운영되는
치매안심센터는 교육 상담실, 검진실,
프로그램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현재 남구의 65세 이상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7.91% 수준으로 지역 환자 수는
약 3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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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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