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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6개월.. 감독 강화

입력 2017-12-13 20:20:00 조회수 108

◀ANC▶
내년 6.13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각 정당도 치열한 대결구도를 형성하며
본선 필승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선관위도 선거일 전 180일이 되는 15일부터
감시감독을 강화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달중
지방선거기획본부와 공천관련 기구를 구성해
본격적인 선거일정에 돌입합니다.

제 1야당인 자유한국당도 이달중 공천로드맵을 수립하고 후보를 조기공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지역에서도 민주당이 예비후보군을 조기에
내세웠고 정의당, 신생 민중당도 후보군을
발표하는 등 벌써부터 신경전이 가열되는
양상입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도 대표 인물발굴과
조직 강화를 서두르며 선거준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선거 전 180일이 되는 15일부터
각종 규제도 강화됩니다.


특히 단체장은 치적을 알리는 홍보물을 발행, 배부할 수 없고 근무시간중 공공기관이 아닌
단체가 개최하는 행사에는 참석할 수 없습니다.

후보자 명의 간판이나 현수막도 걸 수
없습니다.


◀INT▶임정식\/ 울산시선관위 홍보과장
\"정당 후보자측은 공명선거를 위해 페어플레이
해주시고 유권자분들은 정당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가지고..\"


선관위는 또 내년 지방선거 예비후보등록이
시장과 교육감은 2월13일부터,
광역의원과 구청장, 구의원은 3월2일부터,
군수와 군의원은 4월1일부터라며
사전선거운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DVE-------------


내년 6.13 지방선거는 정권교체 1년에 대한
평가가 더해지면서 선거판이 더욱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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