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 지난 10월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울산청년창업펀드 결성식과 투자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산시와 펀드 운용사,
출자기관인 BNK경남은행, 울산테크노파크 등이
참가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창업
기업들의 창업아이템과 시장개척 등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울산청년창업펀드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한국모태펀드 70억 원, 울산시 30억 원,
운용사에서 20억 원을 출자해
모두 120억 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8년간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집중 발굴해 투자를 진행하게 됩니다.\/\/
오후 2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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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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