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청사에 도둑이 들어 직원들이
보관하던 현금을 도난당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시와 13일 오전 7시 사이에
울산시청 구관 건물에 도둑이 들어
토지정보과와 교통정책과 직원 책상에서
현금 181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도난당한 현금은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보관하던 것으로 공금은 아니었으며,
경찰은 절도범이 잠겨있던
사무실의 작은 창문을 훼손하고 침입한
것으로 보고 청사 주변 폐쇄회로 TV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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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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