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가
현대차 노사 임단협 조속 타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행울협은 울산경제가 주력산업 침체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현대자동차의 교섭 장기화와 파업소식은
지역 경제 위기극복을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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