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범시민추진위와
서울주발전협의회가 오늘(12\/12)
300여명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실무위원회는 17년간 추진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일부 환경단체 반대로 별다른
진척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조속한 시일내에 결실을 이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울산시와 울주군에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준비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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