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유의 문화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울산지역 문화 보존회가 오늘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지역 문화보존회는 역사와 충의의
고장 병영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선조들의
3.1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해 중구와 울산의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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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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