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국제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실물 모형을 최첨단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해 선보였습니다.
울주군은 청량면 신청사 1층 로비에 물에서
방금 건져 낸 듯한 거대한 반구대
암각화 실물 모형을 설치했습니다.
설계와 감리, 모형제작과 설치에 모두
2억6천만원을 투입했으며, 가로세로 12m와
8m의 암각화는 실물 바위와 그림을 실감나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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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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