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숙련 기술인 4명을 올해의
최고 장인으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선정된 최고장인은 선박건조 직종에서
현대중공업 공태호씨, 미용 직종에서는
미앤비헤어클럽 이영순씨,
요리는 해물나라 복집 임병용씨,
전기 직종은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정규완씨 등 4명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최고장인에게 증서와 함께
5년간 매년 10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급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