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동안 울산의 청년 인구
1천186명이 직업 탓에 울산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전국 광역시 중 처음 개발해
분석한 청년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청년 인구는 25만7천50명으로 울산 전체의 21.9%를
차지해 특·광역시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전국 평균 21.2%보다
0.7%포인트 높았습니다.
최근 3년간 전입한 청년 인구는
6만7천161명, 전출은 6만8천347명으로
순유출이 1천186명으로 집계됐고 주된
전출 사유는 일자리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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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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