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새 집행부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회사를 압박하기 위해
사흘째 부분파업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7) 완성차
생산공장을 제외한 간접 부문 생산공장을
중심으로 1·2조 근무자가 3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회사는 노조 새 집행부의 2차례 파업과 이전 집행부의 8차례 파업으로 차량 4만3천여 대,
8천900억원 상당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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