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원 5만2000㎡가
초경량비행장치 비행구역으로 오늘(12\/7)
날짜로 지정됐습니다.
비행구역으로 지정된 하잠리 일원에서는
고도 150m 이내에서 무게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드론을 날릴 수 있습니다.
드론 전용 비행구역은 전국적으로
김해 등 7곳이 지정돼 있으며, 울산에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비행구역 지정으로 대학과 연구소 등에서 다양한 드론 실증시험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 드론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 드론 관련
인프라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