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공원 일원에 건립중인
울산 어린이테마파크가 공정률 60%를 넘기는 등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테마파크는 106억원이 투입돼
부지 2만천㎡, 연면적 2천40㎡,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4월부터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대왕암 어린이테마파크에는 애니메이션 관람 공간을 비롯해 가상체험 VR이 적용되는
정글 래프팅, 행글라이더 등 각종 놀이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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