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2년 연속 아시아챔피언스리스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은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조 편성이
확정됐습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 울산은
일본의 가와사키, 호주의 멜버른,
그리고 중국의 상하이와 태국 치앙마이 등이
맞붙는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F조에
속했습니다.
울산현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본선 일정은 내년 2월 13일 호주 멜버른 원정 경기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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