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랑제문화장학상 시상식이
오늘(12\/6) 오후 울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김명규 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과 정상태 울산중구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 등 4명에게 문화상과 상금 500만원씩이 수여됐으며,홍익대학교 자율전공학부 3학년 김태승 군은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랑제문화장학재단은
울산의 문화예술과 지역 발전에 공헌한 단체와
개인, 성적 우수학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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