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12\/5)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조선업 위기대응 등 내년
중점 과제와 함께 올해보다 8.2% 증액된
94억원의 내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상의는 또 내년 2월말 임기가 끝나는
19대 임원 선출과 관련해 1월말까지
108명의 의원을 뽑은 뒤 임기 3년의 차기
회장은 2월 13일에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상의는 앞서 롯데광장에서 태화강 대공원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시민 홍보전을 전개하고
서명운동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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