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타당성 분석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입지로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갖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습니다.
용역을 주관한 서울대학교 박군철 교수팀은
산업, 입지여건 등 6개 분야에서 울산의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타당성을 분석한 결과
해체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쉽고 원전
해체기술 연구를 바로 실증화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이번 용역은
원전해체산업 현황 분석과 국내외 해체기술
연구조직 사례조사,울산 유치 타당성 분석
등으로 진행되며, 내년 3월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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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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